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지난 13일(화) 신한 스퀘어브릿지 대구 6층에서 개최된 ‘신한 인큐베이션 데모데이’를 끝으로 올해 “신한 스퀘어브릿지 대구” 사업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4일(수) 밝혔다. “신한 스퀘어브릿지 대구”는 ESG 분야 스타트업 육성을 통한 대구 지역 혁신 성장 동력 창출을 목표로 동대구벤처밸리 내 DASH(대구스케일업허브) 6층에 올해 2월 개소했다. 이후 3월 대구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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