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는 도전하는 사람의 몫이다. 포스코가 미래를 향해 도전하는 직원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직원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성장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포벤처스(POVENTURES)’를 도입했다. 사내벤처에 선발되면 최대 1년간 창업 인큐베이팅과 창업 후 판로개척 등 사후관리도 지원하지만, 이 제도의 가장 큰 특징은 직원들이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는 ‘창업휴직제도’이다. 만약 실패하더라도 3년 이내에 회사로 복귀할 수 있다. 포벤처스를 도입한 2019년 이후 23개 팀을 선발해 12개 팀이 창업했으며, 2021년 선발한 3기 4개 팀은 인큐베이팅 중이다. 4기는 7월 말부터 모집한다. 이중 현재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벤처 세 곳을 찾아갔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