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 신한퓨처스랩 7-1기 32곳 선발…공식 출범
ESG 스타트업 모집…글로벌 부문 ‘신한 퓨처스 솔루션’ 신설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26일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 7-1기 32개사를 선발하고 본격

ESG 스타트업 모집…글로벌 부문 ‘신한 퓨처스 솔루션’ 신설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26일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 7-1기 32개사를 선발하고 본격

포스코 사내벤처 포벤처스 1기, 환경 관련 성과 돋보여㈜이옴텍, 폐플라스틱·슬래그로 토목·건축용 복합소재 제조건설자재 중심의 적극적 재활용으로 전환 의의 굴을 좋아해 양식장 근처

쌓여만 가는 폐플라스틱을 쓸모 있는 ‘재료’로 만드는 기업이 있다. 바로 ‘이옴텍’이다. 박영준 이옴텍 대표를 만나 플라스틱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게 결심한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정영준) 보육기업 포스리젠과 이옴텍이 최근 국내 최대 규모 창업경진대회 ‘도전! K-스타트업 2020 왕중왕전’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포스리젠과 이옴텍은 전남혁신센터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을

포스코, KT, 마이즈텍스마트가로시설 사업 협력빗물 저장해 필요시 가로수로 물 주는 시스템 철강과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미래 환경 도시 사업이 추진된다. 포스코는 21일

포스코가 KT·마이즈텍과 함께‘스마트 그린도시’ 구축에 나선다. 포스코는 21일 포스코센터에서 KT와 친환경 가로 시설 제작업체인 마이즈텍과 함께 ‘스마트 그린도시 구축을 위한 사업협력’을

민간 주도 사회적 가치 축제 ‘소셜 밸류 커넥트'(Social Value Connect, 이하 SOVAC), SOVAC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2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SOVAC의 주제는 ‘소셜밸류 가치 열전’이었다.

⑦ 포스코 ‘협력형 생태계’ 구축 포스팔트, 4개사와 업무협약 친환경 복합소재 함께 개발 “협력으로 발생한 이익 공유” 현대제철과 1000억펀드 조성 ‘철강업계 전체

포스코 사내벤처 1기로 출범한 `포스팔트` 박영준 대표 야적장에 쌓아두던 제철소 부산물 `슬래그` 재활용할 기술개발 인공골재 4월 시제품 건축·토목 등 분야서 광범위활용 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