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motion
저희 이옴텍은 친환경 자원 순환으로 Global Social Enterprise 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사내벤처, ‘형제中企’와 공동개발… 母기업은 거래없는 中企도 지원

▲ 권은화(왼쪽부터 시계방향) 넥스코 대표와 김용운 포스코기술연구원 과장, 박경식 SM플라텍 차장, 김진환 마이즈텍 대표, 박영준 포스팔트 대표가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팁스타운 S6 빌딩 옥상에서 폐플라스틱과 슬래그 복합소재로 만든 ‘그린 로드’ 시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포스코 사내벤처인 포스팔트는 넥스코, SM플라텍, 마이즈텍, SRC 등 중소기업 4개 사와 함께 이 제품을 개발했다. 포스코 제공

⑦ 포스코 ‘협력형 생태계’ 구축

포스팔트, 4개사와 업무협약 친환경 복합소재 함께 개발 “협력으로 발생한 이익 공유”

현대제철과 1000억펀드 조성 ‘철강업계 전체 살리기’ 나서

200억 출연 스마트공장 지원 국내 최초 성과공유제 도입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 세계 철강업계는 위기를 맞고 있다. 포스코도 예외가 아니다. 지난 21일 발표된 포스코 2분기 실적에 따르면, 포스코는 계열사 실적을 반영하지 않은 별도기준 실적으로 1085억 원의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로 전환했다. 포스코가 분기 적자를 낸 것은 처음이다.

이처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포스코는 국내 철강업계 전체를 살리는 ‘협력형 생태계’ 구축을 통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한다는 방침이다…

▶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