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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이옴텍은 친환경 자원 순환으로 Global Social Enterprise 으로 도약하겠습니다.

포스코와 협력사 류림산업·이옴텍의 ‘상생성공 방정식’

포스코 동반성장지원단 스마트공장 컨설팅 결과 생산성·매출 증대
사내벤처로 출발 성과공유제·기술협력 통해 친환경 복합소재 개발

포스코가 협력 중소기업과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공장과 성과공유제 지원을 통한 상생 모범사례가 눈길을 끌고 있다.

포스코는 글로벌 공급 과잉 및 수요 부진, 보호무역 정책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이 곧 대한민국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와 직결된다는 경영이념 아래 중소기업의 경영역량, 제품 품질,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전문가들이 중소기업들의 고충 해결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반성장지원단’, 중소기업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생산공정을 지능화하는 ‘스마트화 역량강화’,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과제를 수행하고 성과를 나누는 ‘성과공유제’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중소기업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올해 출범 5년차를 맞이하는 포스코 동반성장지원단은 각 분야에서 평균 25년 이상 근무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포스코 직원들로 구성된 중소기업 지원 전문조직이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개선) 현안 해결을 포함해 △스마트공장 구축 △설비·공정 개선 △품질·기술 혁신 등 총 4개 분야에서 실질적인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2021년 도입된 이후 지난해까지 4년간 100여 곳의 중소기업이 참여해 개선 과제를 수행했으며, 이러한 노력들이 점차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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