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대기업과 연계하면 글로벌 성장 가능성이 큰 예비 유니콘 기업 7개사가 선정됐다.
12일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 따르면 ‘2024 경북도 예비 유니콘 성장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바스플렉스(글로벌 수준의 카테터 CDMO) △폴라리스쓰리디(자율 주행 기술이 적용된 AI 기반 로봇제어플랫폼 및 로봇 서비스) △프렘투(차세대 2차전지 및 전고체 전지용 Fe계 초극박 집전체) △솔라라이즈(그린 수소 설비의 실시간 상태 진단 및 최적 제어 기능을 제공하는 인버터) △이옴텍(폐플라스틱과 산업부산물을 활용한 복합 재료) △인핸드플러스(인핸드워치) △바이오디자인랩(유전자·세포·면역 치료제 개발을 위한 유전자 전달체(벡터) 기술) 등이다.
이들 기업은 모두 삼성전자, 포스코 등 경북지역에 사업장이 있는 대기업의 추천을 받았다. 이후 공모 절차를 거쳐 이번에 예비 유니콘 기업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