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JTBC와 포스코가 예능으로 뭉쳤다! 철로 친환경 컨셉의 바(BAR)를 짓고, 일회용품 제로화, 식재료 현지 조달 등 지속가능한 운영방식을 추구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바라던 바다>. 그 뒤에는 포스코의 친환경 솔루션이 곳곳에 담겨있다고 한다.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고려해 제작한 <바라던 Bar>세트가 탄생되기까지!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바라던 바다!> 윤종신, 이지아, 이동욱, 온유, 김고은, 이수현 출연 & 친환경 방식으로 BAR를 짓고, 전기차 사용, 일회용품 제로화,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특별한 BAR를 운영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화제의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바라던 바다’가 신비롭고 아름다운 바다가 있는 포항 명소들을 중심으로 촬영됐다. ‘바라던 바다’는 지난 5월 25일부터 나흘간 포항 죽도시장과 철길 숲, 장길리 낚시공원 등을 비롯해 흥환리 해변을 주무대로 라이브 바(Live bar)를 운영하며, 유명 출연진들이 직접 준비한 요리와 음악을 제공하는 특별한 만남을 담아냈다. 지난 6월 29일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마음의 여유와 평온을 안겨줄 아름다운 힐링 예능프로그램 ‘바라던 바다’ 첫 편이 방송됐다. 이 프로그램과 포스코는 어떤 이유로 뭉치게 된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