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 인큐베이션 SDGs 1기, 친환경 1기 데모데이 단체사진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지난 13일(화) 신한 스퀘어브릿지 대구 6층에서 개최된 ‘신한 인큐베이션 데모데이’를 끝으로 올해 “신한 스퀘어브릿지 대구” 사업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4일(수) 밝혔다. “신한 스퀘어브릿지 대구”는 ESG 분야 스타트업 육성을 통한 대구 지역 혁신 성장 동력 창출을 목표로 동대구벤처밸리 내 DASH(대구스케일업허브) 6층에 올해 2월 개소했다. 이후 3월 대구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번 기수로 선발된 30개사에▲전담 코치 배정, ▲사업화지원금 1천만원 개별 지급이 진행됐고, 보육팀의 필요에 따라 ▲컨설팅(디지털마케팅, IR), ▲실무 입주공간(대구스케일업허브 DASH 6층)이 선별적으로 지원됐다. 뿐만 아니라 기술 분야 스타트업의 가장 큰 어려움인 B2B 영업을 직접 지원하기 위해 ▲기술 영업 전문가 영업 지원, ▲기술 시연 영상 제작 지원, ▲공기업•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의 비즈니스 Meet-up을 개최해 수요기업 7개사와 스타트업 16개사간 총 41회의 협업 미팅을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본 프로그램의 최종 행사인 데모데이를 통해 최종 우수팀 8개사를 선정해 총상금 3억 3천만원(팀당 최대 7천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