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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어디까지 왔나]-⑫ 포스코그룹, ‘기업시민’ 이념으로 실리콘밸리를 넘어 한국의 퍼시픽밸리로 순항

함께 더불어사는 ‘기업시민’…ESG경영으로 실현, ‘5대 브랜드’ 활동 전개

‘함께 성장하고 싶은 회사 Challenge With POSCO’…한국형 ‘실리콘 밸리’로 진화

‘벤처플랫폼’…’체인지업 그라운드’, 밴드펀드 조성 및 투자로 벤처 생태계 구축

사내 창업기회 제공, 창조적 조직문화를 불어넣는 사내벤처 ‘포벤처스’

‘ESG’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ety)’, ‘기업지배구조(Governance)’의 합성어다. 비재무적 친환경 사회적 책임 활동이 기업 가치를 평가하는 주요 지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본지>는 우리 기업들의 ESG 경영 전략과 사례들을 소개하고, 얼마만큼 확대되고 자리매김하고 있는지 그 행보를 들여다 보고자 한다.

이번에는 열두번째 기업 사례로 한국형 ‘실리콘 밸리’로 진화화고 있는 포스코그룹을 살펴본다.

포스코는 지난 2018년 7월 경영이념으로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을 선포한지 올해로 6주년이 된다. 100년 기업을 향해 ‘Green Tomorrow, With POSCO’라는 비전 슬로건을 내걸고, 투철한 윤리의식을 강조하며 지속가능경영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포스코는 2020년 1월 국내철강업계 최초로 ‘탄소중립’을 선언하며, 2050년에 탄소중립을 마무리한다는 목표로 수소환원제철 기술 개발에 발빠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이달 3일에는 포항제철 1기 종합준공 50년 기념식’에서 2차전지·수소 등 친환경 사업을 위주로 2030년까지 총 121조원을 투자한다고 밝힌바 있다.

환경개선을 위해 바다숲, 폐패각 등 부산물을 자원화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스마트세이프티볼, 용접로봇 등 첨단기술을 개발, 친환경 제품 개발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창립이후, 동반성장을 목표로 공정거래형 입찰제도, 중소·중견기업 전액 현금지불등을 실시하고, 기업시민 프렌즈 프로그램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 인전·환경개선 등 다양한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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