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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친환경 분야서 유니콘기업 키운다

벤처투자 10주년 기념식서 신성장전략 연계 비전 선포
친환경 소재와 인프라 육성 “10년내 미국에 상장사 배출” 130개 스타트업 215억 투자

포스코가 친환경 분야 스타트업 생태계를 집중 육성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될성부른 스타트업을 집중 지원해 앞으로 10년 내에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사)으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18일 포스코는 경북 포항 포스텍에서 ‘아이디어 마켓 플레이스(IMP·Idea Market Place)’ 1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이 같은 비전을 내놨다.

IMP는 포스코가 2011년 대기업 최초로 시작한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이다.

최정우 회장

이날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또 하나의 포스코’를 육성한다는 미래 구상을 발표했다. 최 회장은 “IMP는 포스코그룹의 미래 신성장사업 발굴 채널로 지속 활용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전과 창의에 기반한 프런티어 정신을 갖춘 벤처기업을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육성해 ‘또 하나의 포스코’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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